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2구역 재개발

 

신흥2구역 지도

아주대학교 스쿨버스 시간표와 요금

Friend Lee 하우스 감정평가시 사용될 주택의 토지 가격

Friend Lee 하우스 개별토지 공시지가

Friend Lee 하우스 개별주택 공시지가

 

 

*홈페이지의 내용을 모아 보았답니다^^


주위의 아파트가 너무 많아 진다
제1공단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신흥2)
청소년 수련관과 수정구청의 이전이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위의 3가지 요인을 개인적으로 뽑아 봅니다
3가지 요인 중 한가지라도 터지면 연속해서 터집니다
잘 나가던 재개발이 조합장과 임원의 능력을 보일 시기랍니다
보통 몇백억에서 휘청거릴 소재랍니다

현금청산은 분양신청 종료일 150일 이내
이주명령이 나온 날부터 6개월 이내 이주

세세한 부분까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정확한 것은 이런 중요한 날짜는 법이 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년 상반기 사업시행변경인가 신청->감정평가와 분양신청(30일-60)->현금청산(분
양신청일이 지난 150일)->내후년 상반기(이주)->등등

여름이 지나는 쯔음에 분양이야기가 나올것 같고 현금청산은 내년 후반에 그리고 이주는 후반과 내후년 상반기가 될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 봅니다
주변 여건이 아파트가 너무 많이 나옵니다 주변에 현금청산이 너무 많아 집니다
주변에 공사로 도로가 구분이 안갑니다


주변 공공건물이 이사를 모두 갑니다 1공단이 대법원 결정으로 좌초됩니다등
등 주변 여건이 재개발에 미칠 파장이 있답니다
현금청산과 이주는 내후년이 되겠지요 그럼
1공단의 소송이 회사측으로 승소가 되었다
1공단은 제가 보기에도 상업시설이 맞답니다
소송 규모도 엄청납니다
이제 대법원 판단이 남았답니다
민사소송도 제기하였다
그리고 좋은 소식은
모란의 종합스포츠센타의 도비가 다시 지급되었답니다
스포츠 센타이고 수영장등이 들어올 예정이랍니다
제1공단과 종합스포츠센타는 앞으로도 성남시 구시가지의 랜드마크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자리에 그러한 면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고의로 자산이나 이익 등을 크게 부풀리고 부채를 적게 계상함으로써
재무상태나 경영성과, 그리고 재무상태의 변동을 고의로 조작하는 것을 의미
대우건설이 분식회계를 하였다 하여 공정위로 부터 20억원의 벌금을 물게
되었답니다
예전에 회계 재무회계과 나온사람이 유망한 적이 있었답니다

총회가 개최됩니다
오늘 날짜로 28일 입니다
권리자 이외에는 시청에 안 가는 것이 좋답니다
권리자가 갈 수 있도록 차비를 10만원씩 통장으로 넣어 준답니다
2시에 시작해서 ... 오늘 안으로 결말이 날 것 같습니다
2015년 6월 21일 오후 4시 한국폴리텍 대학
2015년 6월 28일 오후2시 성남시청 온누리홀(시공사선정 총회)
1번은 대림건설
2번은 GS 대우건설
상가보상비와 주거이전비모두 공람공고일을 기준으로 한다
여기에 기간이 있고
이것을 기준으로 보상을 한다
이 이후에 계약은 보상을 못받는다
그럼 얼마를 보상받는가
상가보상비는 4개월치의 보상이다
이것은 용산참사가 터진이후에 바뀌었다
상가라 해서 모두 받는 것이아니고 허가 인가 등이 있고 물론 자유영업은 상관없

열람공고일 이전부터 영업을 쭉 해왔으며
등등이 필요하다
요즈음 부츠에서 상담을 한다
이것도 유용함을 알아야 한다
비결은 한 부츠만 이용하는 것이다
장사를 하다보면 두군데를 비교하면서 비교를 하면서 생각을 하는데 도움이 안될
뿐더러 괴롭다

한 부츠만 이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수학에 나오는 평균이다
1과 3이 있으면
2개이니
1+3=4
에서 4/2인 2가 산술평균이다
감정평가사가 1억 9천 과 2억 1천을 썼다면
190,000,000+210,000,000=4억
에서 4억/2인 2억이 산술평균이 되는 것이고 이것을 받게 되는 것이다

 

2016년 중순(6월) 관리처분, 2017년 6월 주민 이주를 진행하기로 일정을
세웠습니다
2015년 공시지가가 발표 되었답니다
토지*가산비율인데
8미터 도로에 가산 비율을 얼마나 해 줄지 나중이면 알겠죠
8미터 도로의 뒷 쪽의 2미터 도로는 가산 비율이 많이 차이가 남을 ...
표준지 공시지가가 나와서 그것을 기준으로 하면 됩니다
우리 8미터 도로에서는 미터제곱당 2,800,000원 정도 나왔읍니다
참고로 개별공시지가가 아닌 표준지공시지가로 이용함을 말합니다
준주거지역은 금액이 더 나온답니다

내년 6월 이면 통보가 됩니다
집값이 계속해서 올르는데 올해 까지는 올른다는 말이 많답니다
토지 공시지가도 올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토지등의 외부요인이 작용하여 감정평가액도 올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정확한 사실은 자료를 받아보면 알겠지요^^
한가지 요즈음 매매를 하는 분들이 많답니다
매매와 현금청산
이 두가지가 얼키고 설켜서 어렵게 만든 함수 같습니다
2015년도에는 사업시행인가등이 남았답니다

토지
주택
토지는 개별 공시지가 * 가산비율을 곱해서 산출 (도로가 주요 평가기준)
100에서 160%정도를 계산 하는 것 같음(정확한 것은 내년 감정평가를
받아보고 자료가 나오면 정확히 알 수 있음)
주택은 자료를 조사해보니 금광동 자료가 나옵니다 평당 100만원 선에서
감정평가를 받은 모양입니다
(2010년 자료임)

공시지가는 국토부 사이트에 가면 확인 할 수 있답니다
토지의 공시지가는 5월 말 정도에 올해 자료가 나올 모양입니다
주택의 개별공시지가는 세금을 부과하는 자료고 감정평가에서는 다르다고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우선 위의 자료로 생각해보면 평당 100만원 선에서 나올 모양입니다
참고로 빌라등은 일괄평가랍니다
토지와 건물을 동시에
금상로 금광동의 도로폭 15미터의 감정가는 150% 정도의 가산 비율이 나온 것
같습니다
평당얼마다라고 말하긴 어려워도
도로변의 주택과 상가가 가산비율이 높고
도로변의 뒤의 주택은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답니다
참고로 2015년 토지 개별공시지가는 몇칠 뒤면 나옵니다
번지수만 넣으면 계산된 금액이 나옵니다
이 금액에다가 건물의 가격을 합하면 감정평가 금액이 대략 나온답니다
자세한 것은 감정평가사 사무소에 가면 알 수 있는데 수수료를 주어야 합니다
알고 싶으면 그렇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국토부의 주택 개별 공시지가는 감정평가의 자료가 아닌 것으로 말이 되고
있으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대림과 GS대우 컨소시엄이 입찰을 하였다
이로서 신흥2구역도 시공사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하게 된다
한달 뒤의 일이다
안 될 것 같은 재개발이 진행이 되고 있다
정치적으로 안하겠다는 분들이 입장을 바꾼 것 처럼 보인다
개인적으로 GS 대우등은 학연과 지연관계로 관계가 있는데 대림은 잘 모르겠
다 였다

대림도 열심히 하는 것 같다 오전에 운동하려고 도로에 가면 대림사람들을 많이
본다 비록 여기가 그들의 사무실 이긴 하여도 말이다
신흥동의 집값은 서서히 오르고 있다 평(3.3미터제곱)에 1천 1백정도 나오고 있다
8미터 도로는 더 받을 것 같다는 말도 나온다
올 한해동안은 집값이 올를것이란 전망이 전문가들의 입에서 나온다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더라도 등기법등을 공부하였는데 재개발의 순서등은 외워서
처리를 하였었다 그런데 이 장소에서 시간을 두면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관리처분인가까지 기다리고 있다
이유인즉 그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든 모양이다
집을 평당 2천에 산 사람도 지금은 마음이 훨씬 가벼워 졌을 것이다 아파트를 보
고 산 것이지 시세차익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다
성남시에서 오래된 분들은 떠날 것이고
성남시에 투자한 시민들은 남을 것이다
집의 반이 외지인이라
해석하면 원주민은 떠나고 외지인은 남는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분들은 다시 입
주를 하는 것이다
재개발 지역의 상가는 권리금을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근거가 없다는 것이죠
이 지역에서 상가권리금까지 주인이 부담하면 대모 정도를 넘어서는 폭동이 날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세입자가 주인보다 더 많이 가져가고
다시 말해서 재개발 지역의 세입자는 권리금을 받지 못합니다 근거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법이 바뀌었는데 재개발에서는 못 받는다는 조항이 적혀있답니다
법을 자세히 볼 필요가 있답니다
그냥 보아서는 권리금을 받을 수 있다는데 조항을 전부다 보면 재개발은
않됩니다

신흥2구역에서는 상가 권리금을 받을 수 없답니다
두 회사가 컨소시엄으로 입찰 한다고 발혔다
오늘 입찰 공고문이 나왔답니다
5월 27일 마감이며
6월 28일 총회랍니다

갑구 을구는 등기부 등본에 나온다
갑은 권리가 을구보다 높다
갑구에는 소유권에 관한 내용이
을구에는 소유권이외의 사항이 나온다
집주인이면 갑구에
저당권 임대차면 을구에 나온다
소유권이외의 말이 무엇인지 몰른다면
수학에서
유리수의 집합은 아는데
무리수의 집합을 정의 하기가 어렵다
이럴때 유리수 이외의 집합이라 하면 무리수가 된다
이런 식으로 갑구를 정의 하고 갑구가 아닌 권리를 을구라 정의 한다
꼭 그렇지는 않지만 이렇게 하면 편리하다
등기부 등본 볼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큰 차이가 난다
신흥동에서는 을구에 저당 한 두건과 압류 등이 있으나
서울에서는 빌딩과 아파트등으로 저당의 저당등이 존재한다


재개발에서 자기가 집주인이고 상가도 운영한다면
보상비를 받을 수 있을까?
만약 현금청산이라면 어떨까?
분양을 받는것과 현금청산과는 다를까?
보상은 누가 해주는 것일까?
아버지는 상가보상비를 받을 수 있을까?
만약 공유로 집을 소유한다면 이주정착금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현금 청산해도 주거 이전비를 받을 수 있을까?
칼럼에서는 이주정착금 주거이전비 이사비를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세입자와 비슷한 것 같다


현금청산의 경우 위의 3가지를 받을 수 있다
물론 재개발의 경우이죠
이주정착금은 2014년 11월 판례가 나왔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blog.naver.com/114gs?Redirect=Log&logNo=220190534586

모든 보상비와 비용은 주민이 주체입니다
주거 이전비 상가보상비 이사비등 모든 비용은 주민이 주체입니다
*사실 위의 내용만 인터넷에 나와 있지 다음의 정확한 내용은 없답니다
누가 보상비를 주나?
주거 이전비는 누가 주나?
상가보상비는 누가 주나?
정착비는 누가 주나?
주는 사람이 정부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정부라고 생각이 듭니까?!
주민이 주체라는 내용은 즉...
손실과 이익도 주민이 주체라는 군요
더 깊은 것은 분야별로 세무사 법무사 변호사 그리고 감정평가사등을 만나야
한다
실제로 더 깊은 내용은 사람들은 쓰지 않는다


현금청산을 하고 나중에 시공사가 분양한 금액으로 대체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싯가만 주어도 좋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앞집에서 대우 건설 사람들을 보았다
최근에 대우 대림 GS등의 건설사가 찾고 있다
다른이야기지만 우리 뒷 집 2미터 도로의 건물은 4억을 주고 사서 2억 1천에
판다고 온적이 있다 2009년전후해서 집을 팔고 나간 사람은 돈을 벌었고 집을
산사람은 많은 손해를 보았다
신흥동의 집주인의 50프로가 서울 사람이다 보니 아파트의 50프로는 해결되고
50프로에서 돈을 가진사람은 아파트를 돈이 없는 사람은 현금청산을 하면 좋을 듯 하다


집옆의 차센터가 이사를 갔다
원래 이런 8미터 도로에는 오는 직종이 아닌데 몇년 장사를 하고 갔다
도로의 맥도날드에는 외국인이 없다
있어야 이야기도 나누고 얼굴 한번씩 보는데 말이다
그런데 최근 지하철을 타면 외국인을 많이 본다
이 도시에도 그렇고 8호선 3호선 9호선도 그렇다
일본어를 듣고 있으면 좀 야시시한 느낌이 든다
중국어를 듣고 있으면 운율과 알듯 모를 듯 한 문장을 듣는다
영어를 하는 사람을 보면 외국인이구나 하지 별 관심은 없다

영어 일어 중국어를 하는 시기가 도래할 것이다
영어는 필수 일어는 선택 중국어는 인사만 하는 등의 시대가 올 것이다
여기는 신흥동인데 이사가는 사람이 있어서 최근 편안하다
조용하고 피아노소리를 방해 안해서 좋고

2015년 시공사 선정
2016년 10월 관리처분인가 예정
1240은 일반분양가 1180은 조합원 분양가
14년 12월부터 16년 12월은 2년이란 시간이 남아 있답니다
이주등은 2017년
사업시행인가등의 절차가 남아 있답니다

그리고 신흥주공아파트 조합장이 억대의 뇌물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답니다
시행이 느려질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하여간 예상일이 늦어지면 늦어지지 빨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2년 6개월정도 신흥동에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이죠
시간을 알면 계획이 생기고 할 일을 구상하게 되죠


신흥2구역의 권리자와 대리인이 총회를 가집니다
신흥주공아파트는 사업시행인가 총회를 가집니다
구성남시청에서 3시랍니다
전봇대에는 세입자가 소송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주거이전비 문제랍니다
임대차계약서등을 요구한답니다
총회에서는 위원장 부위원장등의 연임등과 새로운 시행안등이 안건으로 다르워
진답니다

공유자는 1인이 참여합니다

 

건축심의 통과-사업시행인가-조합원 분양-관리처분
그리고 주공아파트와 통보아파트 아래의
성남여중 뒷편으로 아파트를 짖는다고 최근래에 발표가 나왔답니다
주공아파트는 재건축이므로 세입자는 주인과 계약내용으로 이주비를 혜택을 보게
됩니다
2년이 되면 주인입장에서 ...
1년의 전세는 주인이 세입자에게 이사비를...
하여간 집주인은 공식적으로 주거이전비와 이사비를 줄 법적근거가 없답니다
11월 23일 일요일 주민총회를 한답니다
다음달 4번째 일요일이랍니다
참고로 난방을 개별난방한다는 말이 있답니다
현금청산이 평당 얼마가 나올지는 좀 더 지켜 보아야 겠다
신흥2동에서 주택을 팔고 가려면
시기가
현금청산
입주권
분양권
이 세가지 기간이 나온다
보통 사람들이 입주권을 받은 다음 매도를 한다고 나온 글이 많다
저평가 되어 있다면 현금청산은 피하는 것이 낳다고들 한다
분양권을 취득하는 시기는 언제인가?
분양권을 취득하여 매매를 하면 더 낳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집을 사고 바로 파는 듯한 느낌을 가지는 것 같다
*경매로 들어온 집은 경매로 나간다는 친구니의 말이 있다
집을 바로 파는 것이 느낌을 이길수 있냐는 감정과 필링의 느낌이 온다
현금청산이 먼저오고 입주권 취득후의 시기가 오고 분양권은 더 나중의 문제가
된다
현금청산과 분양을 받는 것을 물어 오는데
선택을 잘해야 되겠지만 나중에 추가 부담금이 온다는 것이 부담으로 여겨진다
미래는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나 예측을 한다
예측을 한다면 2019년도의 일을 알 수 있겠지

아파트를 새로 받으면 취득세를 내야 합니다
기존의 집을 가지고 헐고 다시 아파트를 받은 경우이지요
취득세와 등록세는 취득세로 통합되었다고 합니다
재개발로 현금 청산을 하면 양도세를
재개발로 아파트를 받으면 취득세를 내야 합니다
신흥동은 오랜 기간 재개발로 시간을 들여서 재개발이 만약 안된다면 소송비용이
천문학적일 것입니다 이런 것을 막고 세금을 걷어 들이기 위해서도 재개발을 하
는 것이지요
취득세가 1프로 2프로 3프로 이렇게 된 것을 보았답니다
여기에 몇가지의 세금이 더 붙는 답니다
재개발의 조합원도 2가지가 있더군요
그리고 일반 분양자도 있구요
*취득세를 내야 하는가?
내면 얼마나 내는가?
취득세를 내는 시기는 어떤 날을 기준으로 하는가?
면세를 받는 방법은 없는가?
위의 내용은 재개발이 진행 되면서 글을 올리겠습니다
신흥동은 11월 4번째 일요일에 주민총회를 하고 시공사 선정등의 내용을 논할 것
이라 생각이 듭니다
시공사는 10월 31일 현재 대우건설이 활동하고 있답니다
현대산업개발의 경우 강남의 10조가 넘는 땅의 구입으로 신흥동에 입찰할지는 미
지수랍니다
대우가 기술력으로 자금으로 할수 있다고 말하고 있답니다
신흥동은 동네마다 구역이 있는 듯 합니다
보아하니 우리동네 1 김밥사랑지역1 희망대초등학교 올라가는 지역1 금메달슈퍼1 그리고 도서관출입쪽1 희망대지역1 그리고 북초등학교 지역1등으로 나누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전세도 우리동네는 4천의 물건이 북초등학교 서중학교 고개의 지역은 5천정도 받고 있답니다 우리동네는 금액을 안 올리고 거래를 했는데 그 쪽지역은 1천씩 올린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참고로 재개발로 인하여 내야하는 세금은 공인중개사를 선택하지 말고 법무사나 세무사쪽으로 알아봐 달라는 것입니다

2014년 11월 12일까지-중1구역 시공사 입찰 마감(냉무)


재개발 2단계 중1구역 시공사 입찰 마감 날짜

2008년 1월 21일


신흥동의 공람공고일이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주거이전비를 주게 되었다
지금은 2014년 9월 9일이다
날짜는 이전비를 주는 시점이 되는 것이다
최근에 뉴스에 이런 기사를 보았다
주민 102명이 소송을 걸었다 lh가 졌다 공람공고일에 사는 사람에게 주거이전비를 주라는 판결이었다 이 지역은 2015년 말에 사업시행인가를 할 예정이다 그 기간이 많이 남았는데 이전비를 주어야 한다고 판결이 난 것이다 세입자가 신청을 해야지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아직 거주할 시기가 남아 있는등의 이유로 lh가 항소를 할 예정이다

2008년 1월 21일
이 시기에 난 어디있었을까
세입자가 많이 바뀌어 누가 누군지도 모르고 있다
이곳에서는 전세도 등기를 해 놓지 않는것이 대부분이다
그렇게 살고 살아가는것이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폐지로 국회를 통과 했다
재개발도 다주택자는 일반세율을 내면 된다는 이야기가 된다
50%, 60% 에서 6~38%로 세금을 내게 된다
신흥동은 오래된 사람들이 많다
거의 다가 양도차익이라는 이야기이다


어제 뉴스를 보니 부동산에 사선을 그어서 건축하던 법률이 폐지가 되었다

서울에서 바닥은 작은데 위로 올라가다 커지는 빌딩을 보았는데 이유가 있었던
모양이다
거의 모든 제재가 풀린다는 이야기이다
공원 도로 개발제한구역
전의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규제를 푸는데
한번 부동산 위기가 올만도 하다는 이야기이다

대물: 양도세 사업소득세 없다
현금: 과세 대상
현금 과세 대상인 경우 1세대 1주택을 제외
*주택면적 >상가면적 : 양도소득세 비과세

신흥동은 거의 1세대 1주택이다
평형은 거의 20평이고 도로변에서 40에서 60평이 조금 있다

영업보상은
영업장소가
1)적법
2)사업자 등록이 된 시점 => 재개발사업의 사업인정고시일등 전
3)무허가 영업등에 대하여는 보상하지 않는 것
4) 무허가 영업이 보상을 받기 위하여는
a 사업인정고시일 등이 있기 전부터 행하던 영업
b 허가 등이 없이 행하여 온 자가 공익사업의 시행으로 인하여
당해장소에서 영업을 계속할 수 없게 된 경우


성남시와 LH공사 그리고 민관등이 잘 이루어 재개발 2단계의 시초를 알렸다
신임사장과 재선에 성공한 분들의 합의하에 잘 된 것이다
세입자는 백현마을에 입주를 하고 여기서 미용실을 한다
너무도 많은 일이 어렵게 되었지만
너무도 잘 풀리어 도리어 이상하게 여겨질 정도이다
신흥동의 시공사 선정과 중동의 시공사 선정을 보아야 일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위례신도시가 말은 있어도 성남시 신흥동 주민들은 어두운 거리를 다니고 있다
시간은 많이 흘러
119와 경찰 그리고 엠블란스는 너무도 많이 온다
이 지역의 노인들과 젊은이는 싸움이 너무 많다
35년이 되도록 데이트 한번 못해 보았다
눈에 흙이 들어가도 돈을 못 주겠다
이제는 야구방망이가 아니라 더 무서운 것이 나오는 것 같다
너무도 경차과 119가 많이 와서 이제는 무덤덤하다
내가 여기에 사는 것이 오히려 괴롭다
이사를 진작해야 되나 노인은 그걸 원하지 않았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는 현금 청산의 시기가 규정
조합원 분양신청 종료일
또는 관리처분계획에 의해 청산대상자가 된 경우 종료일로부터 150일 내에 청산
이주공고시 아주와 동시에 지급


2016년 금광동은 관리처분인가를 고시하였다
신흥동은 추석이 지나고 나서 하반기 때에 시공사 선정등을 할 예졍이다
공을 들인 회사를 보니
대우와 현대산업개발이 있다
시공사 선정에 입찰할 회사를 보니 위의 두 회사가 유력하다고 생각이 든다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겠지만
금광동은 공들인 대림에서 수주하였다
단대오거리와 상대원 쪽 방향은 롯데건설이 하고 있다
여기와 중동은 어떨까?
모름지기 이것은 진실이 아니겠지만 성남시를 건설사가 나누어먹기를 한 것 같다는 인상이 든다 확실한지는 않지만 시공사 입찰에 참여하는 회사를 보고
그렇다고 1년 2년이 지난 다음 결말을 져야 겠다

금광동 대림수주
백현마을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
신흥동 재개발 사람들이 거주할 곳을 분양을 한 것이다
사태야 어찌되었건 대모는 그쪽에서 엄청나게 했다
이야기인즉
분당보다는 서울에 가까은 그리고 위례신도시가 있는 쪽이 더 낳게 되었다
장소도 좋고 여기에는 송파와 잠실 사람들이 온다
그리고 지역으로 야영장도 있다
완전히 서울 생활권이다
이렇다보니 아이러니컬하게 300명으로 대모한 성남시청 공무원만 나쁘게 된 것이다
9월달에 시공사를 선정할 것 같은 신흥동 사람들은 더 나은 생활 환경을 갖게 된 것이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참다보면 좋은 날이 오는 것이다
언제나 안 좋으면 윗사람을 뽑지는 않겠지
윗분들은 선거를 통해서 뽑으니 시민이 편한 환경을 만들어 주길 바랄뿐이다


입주권과 분양권은 개념이 다르다고 나온다
비과세를 중점적으로 설명을 해 놓은 부동산 관계자가 많다
세금을 내는데 양도 소득세를 말하는 사람도 많다
재개발에서 집이 아파트로 바뀌는 것이지 양도가 아니라는 말도 있다
집을 팔고 아파트를 사는 개념이 아니라는 것이다
여기서 저는 이전글까지 양도세를 내야 한다고 말을 했다

양도세는 어떻게 내는가
입주권이 1가구 1나 라면 공유로 되어 있는 집은 어떻게 되는가
입주권을 사고 팔 수 있는가


세입자의 주거이전비와 상가보상비는 얼마나 되는가
조건을 안갗추었다면 보상비 이사비는 줄 필요가 없는가
세입자를 내보내는 것 기간이 되어서 보내는것은 어떻게 비추는가
아직 갈길이 많다
틀린점도 있겠지만 배움의 길은 그다지 멀지는 않을 것 같다
세법과 부동산법 그리고 재개발과 세입자

 

 

2단계인 금광동에 시공사가 2곳 입찰 했다

대림과 코오롱 글로블이다

어제 이곳 보상비를 계산하다 잠이 들었닫


성남 고등동 택지로 조성

태평 1동 7277번지 시민 공원 조성 근린공원 조성

복정동 산 27번지 공영차고지


성남시 시민들은 서울에서 온 사람들이 꽤 많다
뉴스를 보니 시장과 서울시가 청계천에서 나온 사람들의 행적에 대하여 보상을 하여야 한다고 말이 오고 갔다
40년 전에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에 성남에 왔다
이제는 신흥동에서 재개발이란 이름으로 사회를 보게 되었다
다시 어디로 가야 하나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70이 넘은 부모도 그렇다
청계천 그 당시의 분들의 자제들이 이제는 성남시에 압력을 넣으려나
부는 부고 가난은 가난이다
공부를 하면 다시 정책이 바뀐다
청책을 공부하면 다시 다른이름의 내용으로 바뀐다
서울이 좋을 수가 없다
경기도의 교육과 서울의 교육은 차이가 많다

성남시에 앞으로 시장이 있는 기간동안 건설이 되는 지역이 많다
구성남시를 바꾸고 싶어하는 것이다
가난이 가난이 되질 않길 바랄 뿐이다
공부를 하니 공부가 다가 아니다라고 바꾼다
재개발을 하면 이것이 좋은가...

전봇대의 글을 보니 산성동의 재개발 위원장등이
2그룹에서 3그룹으로 나누는 모양이다
위원장자리를 양보했다는데
거기서 1/3의 60? 을 구성하는 것 같다
위원장등이 2그룹에서 (한 그룹이 위원장 자리를 양보했다고 함)
3그룹으로 위원장이 원하는 모양이다
사실 산성동은 2단계는 아니지만 재개발 지역고시가 된 지역이다
참고로 금광동의 재개발은 신문에 공고를 내었다
7월 초면 윤곽이 잡힐 모양이다
어떤 기사를 보면 미분양이 생기지 않는 재개발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내가 보기에는 일반분양 25%와 미분양의 75%인수가 맞는 것 같다
돈은 한정적이고 달라는 곳은 많고
어려운 곳부터 돈을 쓰나
필요한 곳부터 돈을 쓰냐
아니면 공공기간에 돈을 쓰냐
살림을 잘했는데 이번에도 잘 하면 좋겠다
그중에 신흥동 재개발이 들어갔으면 한다
산성도은 트랩을 들여와 여기는 재개발이 된다고 아버지께서 말씀 하셨다
신흥동은 실제로는 안되는데 말은 된다는 말이 돈다
신흥동도 금광동과 마찬가지로 시에서는 감정평가를 해야 된다는 말이 나온다
집값이 떨어져서 예전의 금액은 현재에 안맞는다는 이야기이다
평당 금액도 나온 마당에 조례를 고쳐야 된다고 금광동 주민 권리자는 말하고 있다


4년간의 멈춤에 다시 재개발을 추진한다고 뉴스에 나왔다
자세한 내용은 ABN뉴스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abn.co.kr

자전거를 타고 오고 가다 보면
수정남로를 60~100미터쯤씩 부분적으로 도로포장을 하고 있다
포장이 된 곳은 자전거도 잘 달린다
질이 좋은 아스팔트를 까는 것 같다
상태를 보니 공굴이가 제대로 되어있고 바닥이 질이 좋은 것 같다
여기만 그런 것이 아니라 북초등학교 올라가는 길
도서관 올라가는 길
등 수정구의 전체적으로 도로 포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비가 오는 시기 전에 포장을 하는 것이다
물론 수정구만 그렇다고 뉴스에 나온다
그런데 혜택은 Friend Lee도 입는다
8미터 도로를 포장해 주었다는 것이다
선거용이니등 이런 이야기도 나오겠지만 나같어도 이시기에 할 것이다
도로포장은 몇 년에 한번씩 이루어진다
울퉁불퉁한 바닥이 많았는데 잘 다듬어 놓은 것이다
저기 수진동의 8미터 도로도 포장을 한다고 길에다가 알려놓았다
도로포장은 도로를 다니는 사람은 아는 것이다
주공아파트가 내년 7월까지 세입자를 보낸다고
약수터에서 들었다
신흥동도 그쯤대면 세입자를 보낼것으로 보인다
올해와 내년 2년에 걸쳐서 세입자를 보내는 것이다
생각건데 세입자를 보내려면 전월세 보증금을 주어야 한다
얼핏듣기로 세입자를 보내는 돈은 집주인이 주는 것이다
먼저 보내고 나서 나중에 청구하는 것 같다

신흥동은 말은 나오나 (재개발이 떨어졌다는 등)
조용하다
여름이 되어야 소식이 나올 것 같다
실제로 재개발 2단계는 된다
언제인가가 문제인 것이다
현재 여기는 땅값이 예전의 4~50%로 떨어졌다
3, 4년 전에는 땅이 보통 평당 2천 가던것이
평당 1천에서 거래가 된다

 

주공아파트는 도시가스를 지역난방으로 한다고 알렸다
산성동은 신흥동과 가깝고 재개발 3단계로 알려져 있다
산으로 되어 있어서 조건이 신흥동과 금광동보다 어렵다
븍초등학교 혜은 학교 서중학교가 있다
주공아파트는 총회를 열 예정이고 2년 뒤에 시작될 예정이다
신흥동과 마찬가지로 2년을 기다려야 한다
산성동에는 또 수정도서관이 있다 최근에 이 도서관은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였다
오늘은 도서관 주관으로서 잡지를 무료로 배부한다
한 묶음을 가져 올 수 있는데 피아노 잡지를 가져올 생각이다
작년에도 가져 왔는데 바로 가져가니 싫어 하는 것 같아서
둘러보며 가져와야 겠다 시간은 10시이다
산성동은 특히 지하철 역이 있어서 여기는 신흥동보다 시세가 비싸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산이다

수정남로는 대표적인 주차 단속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몇년동안에는 단속이 없었다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매일 몇번을 단속을 하였다
이제는 상가를 활성화 시킨다고 정부에서 자금이 나오는 등 이었으나
신흥동은 거의 죽은 상가로 방치가 되고 있다
공원로가 만들어 지고
모든 것이 제자리 걸음이다
세입자는 소송을 준비하고 집주인은 월세를 내놓는데 너무 많은 사람이 월세를 나 돌라고 온다
그러나 월세를 찾는 사람은 없다
도로변의 빌딩도 나오고 단독주택도 나오고
부동산은 알았는지 다른 사람으로 바뀐 부동산이 많이 있다
수정남로는 닭집 헤어숍 부동산이 주된 가게였으나
부동산은 죽음의 장소가 되었다
지금은 단속하는 사람이 없다
부동산에서 단독요원이 자네가 계약서를 썼냐고 3번 물었다
아니다 라고 하고 부모가 거들더니 그대로 갔다
법을 공부하고 관심을 가지지 아니하니 계약서를 쓴적이 없던 것이었다
이제는 부동산 단속요원도 안다닌다
선거가 끝나여 시공사 선정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
단속이 능사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내일은 비가 오는데 공원에서 ccm을 녹음했으면 한다

21일 오픈이다
파리바게뜨 한솥 홍짜장 김밥사랑
그리고 산 너머의 맥도널드 롯데리아
그리고 길 저쪽의 구시청점의 롯데리아
해서 한 곳이 가장 많이 가게 될 예정이다
집에서 가장 가깝고 단독주택지역에서 바로 옆이다
1층 2층으로 되어 있고
금요일날 오픈이다
빈 공터에 맥도널드가 들어온다
신흥2동에만 2개이다
나대지에 2층 혹 3층으로 짖고
상가가 나올 예정이다
coming soon이란 문구가 있다

분당의 재개발용 아파트를 일반분양을 한다고 밝혔다
위례신도시를 재개발용으로 한다는 것이다
댜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폐지될 예정이다
우리 부모님도 양도세때문에 헤어졌다고 한다
성남시 신흥동에는 다주택자가 몇 있다
이분들의 재가발시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재개발 전에 집값이 많이 올라서 팔라고 해도 양도세 때문에 못 팔았다
양도세 폐지로 집이 2이상인 사람들은 혜택을 보게 된다
*재개발은 집을 사고 파는 개념이 아니라고 한다
집을 팔면 양도세 사면 취득세를 내야 하지만
재개발은 사고 파는 개념이 아니라 한다
그러면 보상은 어떠한가
이것도 집을 파는 것이니 세금을 내야 하는가
이 문제는 다음에 다시 공부하여 논하기로 하자
깊은 내용이라서 책과 인터넷에 잘 안나온다
세금이야기가 없는것으로 보아서...

금광동의 시공사 선정이 유찰 되었다
올해를 넘기고 내년에는 선거가 있다
신흥동의 구릉지대는 깍아서 고도를 낮추면 좋겠다
더욱이 공원도 학교도 도서관도 밀어서 신흥동을 지대가 낮게 맞추면 좋겠다
산을 미는 작업이 원하는 사람이 없을까
산이 높아 용역이 어렵고 개발이 어렵다면 한번 해보는 것은 어떨까
내년 초에 아마도 신흥동도 시공사 선정을 할 것 같다
아마도 지만 산이 있으면 어려울 것이다
공원하나가 그리 중요하겠는가
시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재개발 2단계 유찰
내년에도 오겠지만 어렵기는 어렵다

도로변의 공터가 공사에 들어 갔다
3월까지 공사를 한다
근린생활시설로 빌라와 아파트는 아닌 것이다
상가로 질 예정인데
정확한 사실은 좀 더 지켜보아야 한다
조감도가 나와야 알 수 있다는 이야기 이다
이 공터는 옆의 수정빌라와 비슷한 크기이다
완공되면 우리 부동산에도 몇 건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스케이트장이 오픈됩니다
시청에 있고
가격은 여전히 1000원 이겠지요
저는 그냥 테니스만 칩니다
어제도 쳤는데
이마에 땀방울이 생기었답니다
2명이 나왔는데 중급반도 많이 줄었답니다
스케이트장은 역시 성남과 잠실이 좋겠죠
참고로 가든파이브에서도 전에 오픈이 되었는데 가격은 조금 더 나갑니다

11월 30일 지하철 분당선이 연장 개통되었답니다
태평에서 매탄권선까지 49분 걸립니다
매탄권선에서 내려 아주대학교까지 3킬로 안팎이며
약 집에서 1시간 3~40분이면 갈수 있는 거리가 됩니다
지하철은 시간이 정확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지하철과 도보 그리고 환승시간 저렴한 비용이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평일 뿐만 아니라 토요일과 일요일에 아주대학교까지 가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모교가 교통이 편리해져서 도서관도 그러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전달 마지막 토요일에 시공사 투표를 하였답니다
약수터에 올라가다 보니 1번이 된것 같습니다
랜드마크 사업단으로 판단이 되며
조합의 임시총회는 되었답니다
신흥동과 시청앞에는 플랭카드가 많이 보입니다
강렬한 문구와 나무들 사이에 있는 많은 글들
한 곳은 재개발이고
한 곳은 재건축이랍니다


여성분들이 정장을 입고 신흥동에 나타났답니다
보아하니 롯데 건설인 듯 하네요
신흥동에 건설사 직원이 나타난 것은 거의 5~6개월 정도 되 보입니다
직원들이라서 금방 알 수 있었답니다
이 지역은 정장은 보통 시나 구청에 종사하는 분들이 입고 계신답니다
직원과 권리자
그리고 신흥주공아파트는 시공사를 다음주중에 회의를 열어서 산정한다고 합니다

01x 번호가 12월 상반기중 010으로 변경이 됩니다
벌써 세월이 많이 되었네요
번호 통합이란 것이 꽤 오래전에 들은 이야기 인데
010으로 통합이 됩니다
그리고 참고로 010 숫자는 안눌르고 고유번호(가운데 번호와 뒷번호)만 눌러도

통화가 된답니다

신흥동에서는 집회를 준비하였답니다
전단지가 신흥2동에 뿌려지고
오전부터 오후까지 집회를 열예정이었답니다
전 테니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였답니다
요구인즉 정상화의 빠른 지속이었고
올해안에 성과를 내고 싶어 하는 것이었답니다
대문에 붙여진 전단지
남의 일은 아니었지만

윗분들이 무엇을 하는지 통 감을 잡을 수 없었답니다
올해안에 시공사 선정을 할 수 있을 까요
주공아파트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고 붙여 놓았답니다
빠른 진보가 나을까요
성남시에서 나온 결과를
저의 아버지는 향우회 회장에게 불어보았답니다
LH공사와 성남시 정상화 합의
향우회 사람들은 줄곧 재개발이 없을 것이라 믿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향우회보다는 정부기관과 구청 동사무소를 통하여 얻는 지식이 더 낳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성남시가 일반분양 25%를 인수하기로 하고 시행사 선정을 할 예정이다

몇달전에 3년은 기다려야 한다고 하던 단계에서 한단계 앞서 나간것이다

합의를 ABN뉴스에서 메인뉴스로 보았다

...

전 테니스 치면서 기다려야 겠네요^^
즐거운 소식이랍니다


집 근처에 자판기를 찾아서 커피를 마실려고 했다

그런데 자판기가 사라진 것이다

300원 커피가 없어진 것이다

그런데 매일 다니던 길가에 커피숖이 생겼다

인테리어를 보니 많은 돈이 들어간 것 같다

사람이 꽤 많은 것을 보니 장소(위치)가 좋아야 장사가 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전에 있더 세입자도 길가에 커피숖을 차렸는데

그 사정은 잘 모르겠으나

새로생긴 길가의 커피숖은 전에는 주점이었다(?)

그러니 커피숖이 더 났다고 생각이 든다
12일 다가오는 토요일
체육대회가 열립니다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신흥2동만 참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답니다

다음주 토요일이 정확한 시간입니다

종목은 무엇이까요?!

탁구나 볼링그리고 테니스가 있다면 나가 볼만하답니다


수서역은 신흥동과 가깝다

이매동은 야탑의 근처이다

철도가 생기는 것이다

나라에서 계획을 했으니 실행은 성남시가 해야한다

수서도 그렇지만 이매도 출퇴근 시간에만 사람이 많지 전같지가 않다

수원에가는 철도도 있고 광역철도도 있고

성남시에는 철도가 계속해서 생긴다

성남시는 성남시일 뿐

성남시가 도나 광역시가 될려고 하려 해서는 안된다

수원과 연결되는 철도가 하루 빠리 되었으면 한다


보험처리가 된다

치아가 하얀 치아가 된다

스케일링

입안의 까만 부분이 맑고 깨끗한 부분이 된다

스케일링을 알지못하던 때에

이것이 필요할까 생각했었다 왜 하는지를 몰랐다

아무일도 안하고 있다가 스케일링을 하고 늦은 저녁에 치아를 보니 하얗다

의료보험처리가 되고 즐거운 것이다

치아를 위해서 연세치과를 가 보는 것도 좋다

내 몸안에 밝은 부분이 그것도 인상이 밝은 것이 좋다


얼마 전에 세이브존에서 물품을 구매하였다

운동복이다 상의다

신흥2동의 대형상가는 세이브존이 있다

맥도날드를 이용하다가

마음 먹고 한 옷 샀다

6만원에서 7만원사이의 옷이다

체육대회의 수학과 옷을 있었는데

바꾸고 싶었다

초록색의 수학과 운동회 (자연과학부)에서 산 옷이다

그러나 별 인기는 없었다

새옷으로 입고 바로 즉석해서 결재하고

집으로 가는 88번을 탔다

세이브존에서 사고 싶었던 것은

서로가 같은 지역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힘들때 한 옷 사주고 싶었다

...

나중에 카드 결재에 대하여 아버지와 말이 좀 오고 갔다


공인중개사를 하면서 민법책이란 것을 보았다

몇 번을 보았다고는 쓰고 싶지 않다

7년간 민법책을 일고 문제를 풀고 학원을 다니고 강의를 듣고 특강을 다니고 인터넷 강의를

듣고 겨울 내내 두꺼운 민법책을 일고 시험을 보면서 정리를 하고

소법전 정리된 책으로 읽고 요약노트등을 읽고

등하여

최소한 20번은 본 것이다

...

고3 학생이 성년이 된다

성년이 되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물론 기존의 성년들이 받아온 혜택과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성년이 비디오 방에서 비디오를 볼수 있다
성년이 친구와 밤늦게 있어도 책임이 있지만 할 수 있다
성년이 되면 교복을 입고도 성인과 비슷한 스킨쉽을 할 수 있다고 본다
성년이 되면 노래방에 갈 수 있다
성년이 되면 계약을 맺어 소프트 스킨쉽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성년이 되면 과외선생과 계약을 맺어 밤에 공부하고 지불되어 지는 금액은 스킨쉽으로
해도 된다고 볼 수 있다
성년이 되면 ..

위의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재 계약을 할 수 있다는 조항만으로도
많은 스킨쉽을 할 수 있다고 유추해석이 되는 것이다

고3 = 스킨쉽은 사복을 입고
고3 - 졸업을 한 다음 연애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내달 즉 다음달부터 성년의 나이가 하향된다


백현마을로 세입자가 이사를 갈 경우
집주인은 전세자금 혹 월세 보증금을 주어야 한다

보통의 경우에는 세입자가 들어와서 세입자를 내보내는 경우이다

신흥동의 경우
세입자가 오질 않는다
집주인이 세입자를 내보낼경우 대출을 받아서 보증금을 주어야 한다

1년의 이자는 버틸수 있다
3년의 경우에는 경매 물건이 나오기 시작한다

보통 세입자는 지층 1층 3층 이렇게 있다
집값의 1/3이상이 세입자의 보증금인것이다
세입자가 빠져 나가면 집주인은 대출-> 이자 감당->시간증가->경매 로 나온다
경매가 갈수록 많아져 신흥동의 집주인은 전세자로 전락이 되는 것이다

성남시장님의 말씀도 맞고
lh처장의 말씀도 맞다
주민의 말도 맞고
세입자의 말도 맞다

답이 없는 것이다
시간이 약인듯 기다리라는 것이다

집주인->전세자
전세 월세 세입자->이주->성남시는 빈집 판교는 활성화
위례신도시->???

대출을 받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장사는 안되고 앞으로도 더욱 않될 것이다
빚은 늘고 견디다 못해 경매로 물건이 넘어가는 것이다

원칙을 고수-성남시장
수정을 가해야 된다-lh처장(국회의 중진의원이 합의를 본듯하다-처리하라고)

신흥동의 여름은 용산의 계절과 광주의 여름을 보는 듯 하다


반가운 이야기였다
그러나 실상을 알면 그렇지 않다
자율적인 폐지가 아니라 거대한 조직의 권고에서 그렇게 된 것이다

UN의 권고에 따라 호주제가 폐지 된것이다

-사회시스템이 불교 기독교 무교등 1/3씩이다
사람 색깔은 같은데 사고방식이 전부다 다르다
아예 반반이었으면 쉽다 그런데 수학에서 3등분은 불가능하다는 이론이 있다
어디를 가도 이야기를 해도 말이 안되는 말만 하게 되는 것이다
일을 해도 돈을 내고 일을 해야한다
돈을 내고 직분을 사야한다
일을 하고 신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2년이면 짤린다
시스템이 없는 한국사회가 된 것이다

예법을 중시하나 화만 난다
법을 중시하나 기득권의 부자들의 세계이다
가난한 동네는 아예 개발도 안한다

호주제폐지를 이해하게 되면 씁씁한 미소만 나올 뿐이다

 

이번달 LH공사 사장이 취임을 했답니다

-성남시 공무원 LH공사 육탄전 전개
-모란 재개발 홍보관 화재
-백현마을 법원 기각 속에 입주 강행
-시민단체 면담 폭행 사건

그동안 너무 굵직한 사건이 전국 메인 뉴스에 나와서 쓰기 조차 힘들었답니다

신임사장은 합천출신으로 경상도사람이랍니다

2013년 신흥동의 앞날이 어떻게 될까요?
3년이 지난 다음에 입주를 한다는데 그 후로도 지금의 상황보다 좋아지지는 않을 것 같군요

지금도 빈집이 나오고 거리는 흉흉한데
갈수록 그렇게 됩니다

-수조를 성남시 분당과 판교에서 가져갔다는데 8호선 분당선 신분당선을 넣고
이해타산을 해 보아도 성남시를 정부는 너무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신임사장과 성남시장 주민은 한 뜻을 모아 금광동의 시공사 선정을 이끌었답니다

이제는 중1구역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모집을 하고 있답니다

신흥동은 10월 안으로 주민총회를 하고 올 하반기나 내년 초까지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랍니다

앞의 주공과 신흥동 그리고 1공단의 재건축 재개발등이 몇 년 동안 바쁘게 진행 될 예정

이랍니다

사장이 바뀌니 진행이 되는 군요^^

시장 말씀은 재건축과 리모델링을 말씀하셨는데 실익이 별로 없다고 보는 관점입니다

250프로 용적율리란것이 이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 번도 만나 본적 없지만

신문 기자들의 눈에는 이지송이란 분은 거대했답니다

신흥동의 입장에서 보면 작은 지역의 주민이었지만

전국을 대상으로 보면 거대한 토목인이었답니다

...

퇴임합니다

그 전에는 변화가 없는 신흥동의 재개발

좋은 일을 많이 하셨지만 저의 지역에는 안타까운 일이 었답니다

후임 사장에는 높은 분의 공기업 사표수리와 맞물려 다른 분이 오십니다

부디 신흥동의 보상과 발전을 빕니다


신흥2동은 대형상점이 이 언덕에는 없다

택배를 주로 시키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상점도 없거니와 시장도 없다

그래서 이 언덕과 산은 차로 파는 사람들의 물건을 종종 산다

오늘도 택배비를 지불하고 물건을 받는다

버스를 타고 시내로 나아가야 대형상점이 있다

걸어서 20분 정도의 시간을 가야 이마트 등이 있는 것이다

왜 없을까?

이 산을 둘러싼 지역은 소비력이 약하기 때문이다

저소득층이 많다는 이야기이다

길거리의 판교 이주는 꿈 같은 이야기이다

오래된 이 곳 주택에서 새집으로 이사를 해준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하에서 옥탑에서 아파트의 새집이라

높은 분은 이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주를 희망하지 않는 것이다

1단계를 해 보아야 아시는 것이다

집값도 서울의 1/3정도이다

20평의 집이 많고 8미터에는 40평과 60평도 있다

사람들의 구매행태는 택배가 주를 이루고 이마트의 배달도 요즈음 많이 눈에 '띈다

운동을 하러 분당의 야탑까지 가야 하는 것이다

분당의 운동장의 셔틀버스는 성남시에 한대를 보낸다'

그것도 큰 도로변에 하나

교육과 자금능력이 떨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여튼 대형상점 하나 들어서면 좋겠다


집 주변에는 학교가 있다

조금 더 도로변으로 가면 장애인 학교도 있다

다름 아니라 이 주변에는 여자학교가 없었다

전부다 종합시장 근처에 학교가 있었다

오전에 운동을 하려고 우리은행 사거리 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여자 고등학생을 종종 본다

종합시장 근처의 여자 학교가 도로변의 산 위쪽으로 산을 깍아서 학교를 만들고

이곳에 여자학교가 만들어진 것이다

여자 학생들이 치마를 입고 물론 교복이다

이야기하며 가는 것을 본다

산을 넘으면 가천대학교가 있다

학교는 가까운 것이 걸어가기에 좋다

매번 차를 타고 다니는데 어려움이 많다 참고로 초등학교 때에만 걸어다니고 나머지 상급학

교는 버스를 타고 다녔다

얼마전 이 여자 학교에서 음악을 오전에 틀어주는데 우리나라 고전악기의 연주를 틀어 주었

다 한두번은 들을만 하였는데 계속대는 30분정도의 매일이 혼란스럽기까지 만들었다

이곳에는 나이가 많은 어른들이 많은데 그렇다고 현시대에 이런 정도까지 해야 되나 하는

반감도 있었다

최근에는 잠잠하고 조용하다

정말로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는 공항의 비행기 소리 못지 않게 컸다

...

아버지를 위해 화장품 셋을 주문하고 내일은 어버이 날이다


매매를 하면 세금을 낸다

파는 사람은 양도세 사는 사람은 취득세이다

매매보다 큰 개념이 양도라는 개념이 있다

양도세는 언제 내는가?

물론 부동산을 매매했을 때 낸다

이렇게 말하면 왜 이야기를 했냐 하는 것이다

수정구의 신흥동과 태평동은 재개발 단지이다 1단계는 분양을 한다고 광고한지가 꽤 되었다


*양도세는 국세이고 취등록세는 지방세이다

20140915

양도란 개념이 집을 팔고 사는 것이다

그런데 재개발은 집을 팔고 사는 개념이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집을 집으로 받으면 양도가 아니다

그런데 집을 팔고 현금으로 받으면 양도가 되는 것이다

현금으로 받고 양도세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1가구 1주택은 양도세를 안낸다

다가구라도 중과는 없어졌다

재개발로 아파트를 받는 조합원은 양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양도세와 취득세가 있다

그런데 양도세는 해결이 되었는데

집에서 아파트로 받았는데 취득세를 내야 하는가가 나온다

이 문제는 더 찾아 보아야 겠다

재개발로 집을 헐고 현금 청산하고 다시 집을 사면 당연히 취득세를 낸다

그런데 아파트 분양을 받으면 취득세를 내야 하는가가 개념으로 설명하자니

아직 더 찾아 보아야 겠다

세금을 절세하여 이 돈으로 옷과 생활비 운동비에 투자하면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란 것이 나의 생각이다

재개발로 인한 취득세???

...
복정역 근처의 개발이 중단이 된다

산성역과 가까운 이 도시는 재개발을 위해서 이다

언덕을 포크레인으로 깍아서 평평하게 만드는 것을 종종 보았다

위례신도시이다

사업성의 없다는 이유로 포기를 선언했다

2단계 재개발은 금광동의 권리자들이 민관으로 한다고 선언했다

신흥동은 잠잠하다

신흥동의 도로가 거의 완공단계이다

넓은 도로에 많은 돈이 투자가 되었다

오늘은 수영을 가고 싶다


파리바게트 옆의 도로주변에 플랭카드가 많이 붙어 있다
실력행사를 위한 전초전인것 같다
판교의 이주이다
전에는 없었던 강력한 문구가 자극적이다

세입자가 간판을 만들어 걸었다
튀김 전문이다

LH 공사는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큰물이 썩어가는데 작은물을 맑게 해야 되겠냐는 것이다
나같어도 신흥동 같이 실력자가 없는 마을은 덮을 것이다

분당은 여전히 평온하다
속으로는 많이 썩어가고 있다
공공기간의 적자는 계속 늘어가고
높은 분은 돈을 주겠다고 하는데
말이 주는 것이지 실행은 없다

다시 이 동네로 와서
실력행사를 하고 있다
내일은 희망테니스장에 가서 공을 쳐야 겠다
재개발은 곧 집을 가져가겠다는 것이다
나로서는 가만히 있어야 하나
...
실력행사는 가만히 있어야 한다
예전의 사건과 학교에 다닐때의 일을 기억해서
조용히 있어야 한다
실력행사이다


돈을 벌기는 어렵다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 만한 능력이 되고 돈을 이용하는 사람 또한 그 만한
능력이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지금까지 이론을 배워보고 사회에 대한 말이었다

투자를 해도 손해가 나니 거두워 들인다
서부이천동은 우리 신흥동과 다르지 않다
재향군인회관과 KDB 기사가 나왔는데
이제는 손해가 나는 기업들이 나오고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이렇다 하는 말은 못하겠다

신흥동은 오늘 3시에 시청에서 대화가 있었다
서부이천동은 개발을 포기했다
모두다 2000년대 후반기에 개발이란 이름으로 발생된 것이다

부동산 개발이 사람들을 이렇게 만들었다

투자를 하는데 프로젝트 파이낸싱이란 단어를 들어 보았다
대규모 투자로 공공기관 항만 교통 통신 건물등을 만들고 투자하는 것이다
세월이 지나니 쓰러진 것이다

신흥동은 규모가 크다
2단계 3단계가 있지만
건설사가 안들어 온다
일만 해주고 이익 나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속내가 있겠지만 투자를 할 만한 도시가 아닌 것이다
주어야 할 돈은 많고 얻는 이익이 없다는 이야기다

용산개발을 인터넷으로 주의 깊게 보는데
롯데****의 투자가 자주 나온다
잠실개발과 용산등의 투자를 보는데
안되는 사업을 무리하게 하는 것 같다

단대 오거리의 공단 부지는 학교를 지으면 좋겠다
시립 고등학교 특성화 고교를 지으면 좋겠다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개인적으로 투자를 할려고 하여도 집문제가 우선 닥친다
결정이 4 5월 안으로 나왔으면 한다


윤칠부동산의 옆의 점포가 오늘 거래가 되었다

월세에 분식점이 온다

예전의 커피숖은 이사를 간다

...

이 동네의 점포는 움직임이 없다

빈 점포는 그대로 이고

사람들은 가만히 있다

천만원은 커피숖 보증금을 주면 된다

부동산은 그대로 인데

사람들은 두패로 갈라지고 있다

재개발과 그대로라는 관점

공공기관은 재개발

시민들은 건설사도 안들어온다는 그대로

올 한해가 고비가 될 것 같다

 

아주대학교 스쿨버스가 신흥동과 가까운 복정역에 생겼답니다
축하축하


겨울이 지나 봄이 오고있다

신흥동 상가중에 부동산이 제일 먼저 문을 닫았다

그다음이 컴퓨터가게 미용실

철물점이 많이 생기고 중고가전제품 가게가 생기었다

음식점도 생기었으나 영업을 하는 것은 잘 모르겠다

작년에 거래가 한두건 있었다

월세에 그것도 이어서 한것

집주인은 부동산 비용을 주지 않기 위해 한 쪽에서만 받으라 통고했다

우리는 그렇게 따랐다

거래가 없어서 주인들이 배짱을 부리는 것이다

신흥동의 8미터 도로는 10집중 3~4집이 빈집과 세입자 구한다는 광고를

하고 있다

...

주공아파트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신흥동의 2차 재개발은 진행이 안되고 있다

봄이 왔으니 이제 소문이 들리겠지

봄이 오니 거래를 보면 알겠지

우리집 앞의 4층이 세입자가 바뀌었다

우리집 앞의 옆집은 세입자가 바뀌었다

부모님의 집은 세입자를 구한다고 임대문의를 적어 놓았다

우리집 옆의 작은 가게는 다이어트 식품을 하는 가게로 바뀌었다

...

음악강좌를 듣고 싶으나 여력이 없다

운동을 하고 싶으나 여력이 없다

현금서비스로 카드값을 채웠다

2달은 집에서 운동장만 왔다 갔다 해야 한다

2달 후에 좋은 소식이 있으면 좋겠다

 

성남시에서 수원시로 학생들이 많이 간다

수원의 4년재 대학과 2년재 대학을 가기 위해서 이다

90년대 교통은 비포장도로에 수원의 중심부를 거쳐서 돌아가야 했다

서울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지방의 대학을 가는 시간보다 멀었다

언제나 용인 수원 성남은 교통의 사각지대였다

2000년대에 교통은 성남에서 수지를 거쳐서 우만아파트를 거쳐서 월드컵 종합운

동장을 갔다

이때에도 교통은 하루4시간이 걸릴 정도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면 1교시 수업은 들을 수 없었다

저녁에 수업이 있는 날은 수원에서 집에오면 단대오거리에서 내려서 신흥동의

서중학교를 넘는 차가 없어서 집에 가기 위해서는 산을 하나 넘어야 했다

집에 오면 12시가 넘었다

...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했는지

분당선이란 것이 생겼다

그리고 연장이 되었다

그리고 수원 월드컵 경기장을 가는 지하철 노선이 생긴 것이다

그 전에는 차비를 대기가 어려웠다

환승하면 돈을 내야 하고 차를 기다리다 지쳤다

지하철

성남과 수원의 지하철은 수십년을 살아온 지역주민에게는 반가운 뉴스인 것이다

수원에서 성남오는 차를 못 타서 서울을 거쳐서 성남에 온 기억도 있다

연장선이 2년안에 완공이 된다고 한다

학생들로서는 반가운 뉴스이다

전철에서 잠을 자거나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동영상 강좌를 들을 수 있

기 때문이다

성남에는 어린시절 친구가 많았으나

수원에는 대학 대학원 때의 선후배 동기가 많다

수원으로 자전거를 타고 지하철로 오가는 생각이 흐뭇하다*^^*

자가용이란...


탄천종합운동장 청소년수련관 도서관등에서 강의가

속개가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으나 모란등 여기저기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겨울이 유난히 추운이유가 무엇일까?

집에는 수도가 얼어서 녹이지도 못하고 있다

계량기가 파손이 되어 수리해 주고 가고 1층이 얼어서

녹여주고 갔으나 정작 주인은 수도를 못 녹이고 있다

날씨가 풀릴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장사는 안되고 물은 안나오고

현금은 없고 먹고는 살아야지

은행을 이용할 예정이다

남들은 주택담보다 하는데 혼자있기 때문에 먹고 사는 것 부터

조금은 써야 겠다

부모는 5천 형은 1천 사실은 더 많겠지만

재정이 튼튼한 이유는 혼자이기 때문이다

예산을 세워보니 1월에 반값이 안되는 필요한 물건을

미리사서 3달을 사용할 생각이다

프린터가 고장이 나서 하나 장만하는데

삼성 흑백 레이저 복합기를 골라 났다

날씨가 따뜻해도 운동을 더 하고 생각을 해 볼 것 같다

몸이 건강하니 좋은 것이 많다

팔과 허리가 통증이 있으나 생활하는데에는 괜찮다

12시에 프린터를 주문하는데 비씨카드 5,000원 할인

OK 캐시백 2,000원 할인 배송비 1,000원 무이자 6개월을

이용할 예정이다

오늘 펩시콜라를 주문했는데 ...


테니스 강좌를 연기해서 2월에 합니다

오늘 이 사이트에 들어가니 임시휴장이네요

시의회에서 예산이 편성이 안됐다고 합니다

예산이 통과가 되어야 된다고 합니다

거의 모든 종목이 휴장이네요

하다가 버스도 운행을 안하네요

시의회와 시장과 정당이 작년 내내 다투더니 이렇게 되네요

여기 중원구 국회의원은 벌금형을 받고서 올해 상반기 안에

결정이 난답니다

성남시가 갈팡질팡하고 있을 때 시민은 어떻게 할지

조용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길 밑으로 어린이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하수도가 있다

8미터 도로에는 하수도가 있다

2미터 도로에도 하수도가 있다

큰도로는 예전에 하천 위에 도로를 만들었다

물은 그렇듯이 냄새가 나고 인상이 안좋을 정도로 오염이

되어 있다

수정로로 산성동에서 수정구청을 지나 태평역에 이르는

길은 원래는 개천과 도로 였으나 공사를 해서

도로가 되었다

이 밑에서 나오는 냄새는 과히 상상이 안간다

다시 하수도로 돌아와서

하수도는 그대로인데 그 위에다가 아스팔트 포장을 하였다

집집만다 하수구가 있다 그 하수구는 작은 원통을 거쳐

하수도로 나간다

2미터 도로에는 철로 만든 판을 설치했는데

지나다보면 냄새가 난다

하천에서 놀던 기억이 나는데

냄새가 많이 났다

온갖 쓰레기의 더미였다

지금은 도로 위를 보고 있다

여기는 비가 많은 우기 때에도 물걱정을 안한다

바로 하천으로 가기 때문이다

몇 년전인가 꽤 오래된 일인데

수정구 신흥동과 중동의 하천에다가 주차장을 만들었었다

그런데 비가 많은 날 차들이 떠내려 가는 것을 본 기억이

난다 물론 배상은 반반했다는 말이 있다

지금은 도로 포장이 되어 여기도 하천위에 도로가 되어있다

...

신흥초등학교와 우리은행 사거리의 도로 포장이 많이 되어있다

도로를 지나다가 눈이 온 도로에서 미끄러졌으나 다행히

넘어지지 않고 계단옆의 손잡이를 잡은 기억이 난다

성남시의 수정구는 하천과 도로 때문에 교통이 언제나

어려웠다 지금은 넉넉한 편이다

구시청을 지나도 도로가 막힌적이 별로 없을 정도이다

중학교시절에 포장이 안되어있었다

지금은 포장은 되어있으나 상점들은 별 반응이 없다

...


신흥2동 3동의 집 넓이는 거의 20평 안팍이다

신흥2동은 20평의 집이고 단독주택이다

아파트는 삼남아파트가 이 근처에 있다

빌라보다는 단독주택이 거의 대부분이다

사람들이 대부분 같은 평에 살고 있다

집은 보통 2층 3층이고 4층 건물은 8미터 도로에나 있다

집 넓이가 비슷하니 가진것에 대한 욕구 또한 비슷하다

2층은 주인이 살고 지하나 옥탑은 세산다

1층은 주인이 이용하거나 세를 놓는다

상가 넓이도 비슷하다

위와 같은 이유로 성격또한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불교의 사람들이 많고 기독교 사람들은 이 동네에는

잘 안보인다

이 동네는 아직도 깃발이 날리는 곳이 많다

다시 집 넓이로 와서

집넓이가 비슷하면 집 구조 또한 비슷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건 오해이다

8미터 집의 구조는 저마다 개인적으로 만들었다

비슷한 구조가 없을 정도로 대문과 2층의 계단등이 다르다

그 넓이에 그 구조라고 생각하면 오해이다

집을 들어가면 방의 구조와 출입구가 너무도 다르다

8미터 도로와 2미터 도로와의 구조가 너무도 확연히 다르다

40평은 두개의 필지를 합하여 집을 지었다

2미터 도로에 2필지가 합하여 진것 또한 드문일이다

최근에 지하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 보았는데

이 지하는 2천만원 전세가 많다

지하하면 2천이다

1층의 2천 전세는 2미터 도로에 있고 지금은 어떤지...

8미터에는 상점이 있으나 2미터에는 상점이 없다

그만큼 상점에 세를 놓기 위해서는 8미터 도로의 집이 필요하다

2층의 건물은 오래된 건물이다

집이 낡아서 새로 지어야 할 정도이다

올해는 좋은 소식을 기대해 본다

 

신흥동의 빈집이 늘어나고 있다

8미터 도로를 지나다 보면

90년대 초의 분당의 수준이 되는 것이다

...

나도 떠나야 하나

나도 있어야 하나

집은 어떻게 되나

어디로 가야 되나

전세가 되겠지...

--

신흥2동 전역에 집회를 한다는 전단지가 붙어 있다

주민대표회의에서 주관하는 것이다

분당의 본사가 된다

집회를 하는 것은 옳고 그름을 판단해 달라는 것이다

LH가 손을 놓는다면

그 심리적 경제적 물리적 법적 손해는 천문학적이 된다

서민에게 그렇다는 것이다

하루를 몇 천원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 거리에서

웃분들의 방향의 행방은 서민으로서는 고된일이다

집회 용지가 많아서 어디에서든 볼수 있다

집회... 하다못해 주민센터에다가도 붙이었다


신종선씨가 공고문을 신흥2동에다가 붙이었답니다

26일 시청앞에서

집회를 할 예정이랍니다

신흥2동의 집회

--

얼마전 대우건설에서 플랭카드를 여러군데 붙이었는데
다 띠어가고 앞날이 안보인답니다

이제 늦가을로 접어들면서 겨울이 오는데
1단계는 분양을 하고
2단계는 집회를 하고
3단계는 민관주도로 재개발 모임을 갖고

구시청의 건물은 1년이 되어 가는데 내년 4월에 첫삽을 푼답니다


신갈을 거쳐 기흥에까지 간다

집에서 태평을 거쳐 분당선을 타고 기흥에 가서 수원으로 들어

가는 버스를 타면 된다

수원 아주대학교로 가는 교통편이 하나 더 생긴 것이다

기흥에서 수원 법원과 아주대학교 입구는 거리가 멀지만

교통이 무척 원할하여 금방 갈 수 있다

...

다른 교통편은 야탑을 거쳐 4000번 빨강버스를 타면 된다

고속도로로 가기 때문에 금방 갈 수 있으나

분당의 판교를 거쳐 가기 때문에 여기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

먹는다

토요일에는 점심 쯤 나가는 것이 좋다

오전에는 버스를 잘 못 보았다


수원에서 대학교를 나왔다

광교시는 아주대학교 옆에 있고

근처에는 경기대학교가 있다

최근에 가 보았는데 지하철 공사도 하고 있었다


지하철 그리고 호수 대학교 광교신도시

지하철은 성남시에서 분당선(?)이 연결이 될 예정이다

내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내후년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


오늘 오전에 창밖을 보니 플랭카드가 붙어 있었다

대우건설에서 붙여 놓은 것이다

운동을 갔다오고

집에 오니

붙어 있던 카드가 사라졌다

예상컨데

건설사가 들어 오는것 같다

신흥동은 2단계로서

재개발사무소가 조용히 작업을 한 것 같다

그 장소에는 호텔마사지란 상가도 생겼다

음밀히 추진을 하는 것 같다

조용한지 몇 달이 지난 지금 다시 건설사가 오는 것 같다

하지만 2억이 넘는 추가 부담금은

우리의 형편으로는 낼 수 없다

9월 27일
대우건설의 플랭카드가 집 근처에 2개 붙여있다
오늘은 짜장면을 2개 점심 저녁에 먹었다


재개발이 시작되고 도로가 넓혀지고

곧 될것 같은 재개발이 벌써 강산이 변하였다

세입자는 주거이전비 아파트 이사비 등을 받을 수 있었다

세월이 흘렀다

집주인이 상가를 하나씩 내보내더니

상가는 세입자가 주장을 하여도 5년이다

말하자면 5년동안 재개발이 안되었다

집주인도 이제는 안다

상가를 내보내는 것이다

더우기 단독주택의 전세 월세 세입자도 내보낸다

이유야 기간이 되어서이다

모르고 세를 주었는데 재개발이 지연이 되면서

집주인이 내보낼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

2년이면 될것같은 것이 10년이 넘고 있다

세입자는 3가지와 알파를 못받고 다른 지역으로 간다

세입자가 주장을 하여도 주장이 근거가 없다

살다보니 재개발로 보상비를 받는 세입자가 차츰 많이

사라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말하여 소득이 없다

있다곤 하여도 초등학생 용돈 수준도 안된다

아버지의 부동산은 계약을 한지 기억이 없다

1년 동안 손님이 없다

성남 지역은 산이 많아서 차로 과일을 파는 사람이 꽤 있다

그래도 소득은 공무원 소득도 안된다

얼마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집을 상속했는데

살기는 해도 집에서 나오는 소득이 없다

성남시의 신흥동에서의 사정은 더 안좋다

집주인이 대출을 받아서 생활비를 사용하고 계속하여 누적이

되고 있다

한마디로 중산층에서 하류층으로 더우기 극빈자로 전락이 된다

해법은 상가가 활성화가 되어 자금이 동네에 돌아야 하는데

부동산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떠나고 빚을 지고

지금은 먹는 문제가 급선무가 되었다

...

건강보험료가 적용이 되면 성남시 건강보험공단은 놀랄것이다

소득이 없는데 그전에는 건강보험료를 10만원씩 부과했기

때문이다 엄청난 재정 수입이 줄어들 것이다

재산은 있는데 소득은 없다는 것이다

한 마디를 않붙이고 집주인도 파지를 줍는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소득은 이렇게 나온다

건강보험이 바뀐다는데 수정구 신흥동에 사는 사람들의

보험료는 아마도 1/4정도로 줄어들 것이다

소득이 없다는 말이 진실이다


희망대 공원과 제1공단이 공원이 되면 공원의 면적이
산의 반이 공원이 되는 것이다
도서관 뿐만 아니라 근처의 이미지도 좋아진다
많은 기관과 동이 찬성을 보이는데
신흥2동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이 토지의 주인은 어떻게 될까

근처에는 혜은 학교 서중학교 희망대 초등학교 북초등학교가
있고 이 토지는 다른지역에 비하여 경사도가 낮아
이용하기에 좋다

토지주인의 입장에서 보면 상업용지로 활용하여 세를
받는 것이 좋겠다
시의 입장에서 보면 공약을 지키고 수정구와 중원구를
대표하는 쉼터가 생기는 것이다

시의 실행이 재개발보다 앞설것 같다
결정권자인 시장의 결단과 진행이 1년을 두고 보아야 겠다


5년 전만하더라도 아파트 가격은 비쌌다

세월이 흘러 2012년 중반인데 반값이란 말이 나온다

경제 용어로

수요는 없는데 공급은 많다

그래서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성남시에서 1단계 재개발이 분양을 하고있다

2단계에서는 1공단과 도로 그리고 주공아파트와 통보아파트

단독주택의 재개발이 진행중이다

성남시에서 판교에다 아파트를 짖고 이윤을 낼수 있을까

지금 시장이 4번 국회의원이 3번 바뀐 이 지역에

재개발을 진행할 수 있을까

아파트를 짖고 팔면 이윤이 남는가

반값이라도 이윤이 남는가 하는 것이다

이윤이 남으면 그 전에는 폭리와 가까운 이윤을 취한 것인가

LH공사는 적자에 허덕이는데

이윤이 남는 장사를 포기한 것인가

이윤이 남아야 장사를 하지

성남시 1공단은 상가지역이 옳다

시장의 공원화는 현실을 무시한 법의 논리이다

신흥동 재개발은 앞으로도 갈길이 많고

이 지역에 떠나는 것이 옳은 것 같다

1년이란 시간을 두고보는데 공무원들과 조합은 너무하다


단대오거리(옛날 명칭)는 수정구와 중원구의 경계로서
매우 번잡한 지역이었죠

신흥동에 위치한 공단으로서
오랜동안 빈터로 남아 있었죠

법원이 들어슨다
공원이 들어슨다
상업지역이 된다
삼성아파트가 들어슨다
등 소문은 많았고 되는 일은 없었죠
잠시 자동차학원으로 부지를 이용하였죠

저의 집과는 산을 하나 넘어서 위치한
반대편의 지역이랍니다
신흥동은 산 하나를 두고 마을이 들어서있답니다
산을 넘어야 하는 고통을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시장은 공원을 하기를 원하지만
이 비싼 땅을 공원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저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부동산을 공부하면 알겠지만 법을 공부한 시장과는
견해차이가 보입니다


해제
누구를 위한 땅 놀이를 하는지

공무원과 땅주인 그리고 기업
그리고 옆의 주민들이 보는 비위생적인 낙오한(철거촌)
지역이 되고 있답니다
법으로 하면 시장이 유리하겠지만 논리로 맞서면
땅주인이 유리하고 옆 지역에서 보는
개인에게는 공원은 남한산성을 이용하도록 무료 버스를
만들다거나 하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남에 공원을 만들려고 하면

 

오늘 오전 운동을 다녀오지 앞집의 1층의 일반음식점이 작업을 하고 있었다
상가의 합판을 뜯어내고 바닥을 쓸고 하는 것이다

재개발의 말이 사라지고 있다
안되는것과 되는 것의 구분이 안되고 있다

우리집은 상가가 4개인데
3개가 임대해주고 1개는 아버지가 쓴다
상가의 보상비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10만원 월세(전세같은 월세) 월세2곳
해서 받고 있다
보상을 하려면 그 집주인이 해야 된다고 법이 2009년에 바뀌어서 옛날사람들은 조합에서 하는 구나 집주인이 하는 구나
하지만 상가를 들인 그 집주인이 보상을 하는 것은 잘 모르는 것 같다
차이가 무엇이냐면 상가가 많을 수록 보상을 많이 해야 된다는 것이다
동네의 오래된 상가는 바뀌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빈상가가 나오기도 한다

앞의 상가도 내보내는 것이었다
리모델링이 아니라 원상복귀를 하고 다른데로 이사가는 것이다
하여간 오래살아보니 재개발이 전문이 되겠다


조금전 3시 30분 정도에 폭죽이 터졌답니다

신흥동 성당에서 창곡동 사거리에 이르는 도로가

개통을 하였답니다

올해 말까지 우리은행 사거리에서 위의 거리에 이르는

도로는 완공예정이며 지금은 한참 도로를 만들고 있답니다

저의 자전거로 수정구청 뒷길로 성남여중을 거쳐 조금 올라가면

경원대와 서울을 가는데에 편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올때에는 전철을 이용해야 겠죠^^

축하 축하


수정구에서는 민주통합당의 김태년씨의 당선이 유력합니다
중원구에서는 통합진보당의 김미희씨가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수정구에서는 1단계와 2단계가 진행중입니다
오는 일주일 안에 입찰이 종료가 되고 선정에 들어갑니다

만약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당선이 된다면
변수가 작용할 것이라 예측이 됩니다
중원구도 재개발이 진행중이고 수정구도 재개발이 진행중입니다

현재 10시 14분인데
서민 중심의 아파트가 나오리라 예상이 됩니다
시공사 선정에서 어떤 영향이 있을지는 다음달의 발표가 있는
다음에야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앞집에 부동산이 이사를 갔는데
1년동안 1건도 못한 것 같습니다
저의 부동산은 2건
동네의 부동산은 이사간 곳이 3군데
월세 밀린곳이 거의다

참으로 어려운 2년 3년 이었답니다


부동산에 도면을 보면 아파트가 나모웹에디터처럼
더하기 모양의 아파트이다

제비뽑기로 한다고 했는데
진실이 무엇일까
4집이 있으면
3집이 한 집을 가지고 놀겠지
적도 적이고 우리편도 적이다

몇년전부터 탁구를 유심히 보았는데
2명이 할때에는 한명은 심판을 보고
1명이 하는 때에는 다른 사람을 기다리고
늙은 여자들은 한명 일때도 한다
3명이 할때에는 상대편 2명 우리편 1명 이런데
적도 적이고 우리편도 적이었다
우리편의 적은 공을 높게 올려주어 스매싱을
하게 하였다
(여기서 나는 빼고 숫자를 세었다)
이 사람들이 장로들이었다
그리고 늙은 여자는 피아노를 치고 앞에서 리더하는
사람이었다
위의 이야기는 탁구를 쳐본 경험이 있는 Friend Lee
의 경험담이다

집을 더하기로 만들면
위의 사람들은 적도 적이요 우리편도 적으로 만들것이다
아파트의 모양이 현대식이라고 하는데
그렇지가 않다
열받고 팔리지 않고
만드는 시공사가 책임이 있는 것이다

탁구와 배드민턴 그리고 테니스
위의 복식은 4명이 치는데
3명이 한 편이고 혼자를 만드는 게임을 한다

아파트 구조상 만드는 건물이 열받게 만든다
이것이 신흥동의 조감도이다
뺑뺑이란 없고
제비뽑기도 아니다

 

어리둥절

이 지역 땅이 시공사에서 3.3미터제곱당 1200만원이니까
66미터제곱은 2억4천
돈 1천만원 더 주고 2억 5천이면 당신네나 나나 좋은게
아닌가요 돈 빨리받아서 좋고 더 받으니 좋지요 좋은게
좋은것이지요

젊은 사람이 보기에는 알아 듣게 설명하면 아는데
노인들은 설명을 해도 모르고 자기 고집을 부린다
자기가 맞다는 것이다

부동산 옆에 시공사 선정 프랭카드가 붙어있는데
노인(부동산 하는 사람)은 안된다고 한다

설명이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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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미래를 보아야하는 것이다
재개발을 하면 뛰어오를 가치를 생각해야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집을 안 팔고 있는것도
그것 때문이다
프리미엄이란것이다

위의 노인들의 생각은 산수이고
여기에 프리미엄과 시간에 대한 가치를 계산 안한 것이다
단순히 산수는 맞으나 이러다간 좇겨난다

몇 년 전에 도서관에서 듣고서 생각한 이야기이다
젊은 사람이 집을 대출을 받아서 사야되는지 친구와
이야기 하고 있었다.
그 당시에는 이런 말이 있었다 부동산이 값이 떨어지는
것 보았냐는 것이다
그래서 속으로 생각을 하였다 빚을 내고 이자를
내고서라도 사야될거야하고 말이다
말은 안하고 있었지만 젊은 사람들에게는 뼈아픈
이야기들이었다

학교에서 이야기가 나왔다
기업들이 땅을 사고 이제는 땅도 없다는 것이다

시간이 흘러 정권이 바뀌고 시장이 변하였다
물론 이 지역 근처의 분당 사람이 많이 바뀌었다
서민으로 말이다

부동산의 가격이 안정을 찾더니 하향세를 보인것이다
집을 가진 사람과 집으로 투자를 한 사람에게는 나뿐
소식이었으나 젊은 사람에게는 희소식이었다는 것이다
집을 장만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웠던 것이다

우리 신흥동은 3.3미터제곱당 2천만원이 나갔다
그런데 지금은 1천 200만원에서 1천 5백만원에 재개발
감정가가 나올려고 한다
물론 1천 2백만원이 유력하다

부동산을 공부하고 있지만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는
것은 좋은 현상인것 같다.
재개발 단지에서 1:1 이란 말이 나온다
기존의 주택을 가진 자가 아파트를 얻을 때에 추가
부담금이 없게 한다는 것이다
말이 쉽고 이론이 쉬울 따름이다. 부동산의 가격은
이론을 응용해야하는 응용과학이고 세금이나 대출은
수학적 이론을 적용하는 과학인것이다 좀 전의 이야기
대출을 받아서 집을 장만해야하나
그 부담을 덜면서 운동을 하거나 쇼핑을 하거나
강좌를 듣거나 물건을 구매하고 하여간 부동산
가격은 떨어지는 것이 좋다

야탑은 4백에서 5백만원의 세
판교는 7백에서 8백만원의 세
여기 신흥동은 얼마나 될까? 8미터 도로변에
60미터제곱이 안되는 상가에 4천만원 전세 아니면
4천에 10만원 등등
비교가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

발표는 없었지만
단대 1지역의 재개발로 인하여
성남사람들은 외곽으로 이사를 가고 오래동안 살고
있던 터전을 옮겨가야 했다
옛날에 청계천에서 성남으로 이주하는 식으로 말이다
2012년 분양이 어떻게 되었을까?
아파트를 들어간사람은 몇 안된다
빚을 지고 들어가는 것이다

서양에서는 단독주택이 비싸다고 하는데에 한국에서는
왜 아파트가 더 비쌀까
숨겨진이야기로 건설사의 이윤이 있는 것 같다

*2015년 5월 27일 시공사 입찰 마감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전의 내용이랍니다

시공사 입찰을 다시 하기 위하여 여러분들이 수고 하셨답니다

...


시공자를 선정한다고 오늘 부모님과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2월 13일 시공자 선정
2월 22 입찰공고
4월 16일 입찰마감

서울사람이 밀고 나온 모양입니다

재개발을 하면 자금이 많이 나오고

돈을 벌수 있다고 하는데

^^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하여 잘 모르겠으나

진행되는것을 보니 흐뭇하네요

그리고 주공아파트와 통보8차(?)도 합하여 재건축을 위한

조합설립을 한다고 합니다


구시청 수정구 자리에

병원을 건립하기 위하여 철거와 서울대병원 위탁을 할 예정이랍

니다

수정구에는 병원이 없었으나

이번에 큰병원이 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수정구청 자리에 올 예정이었으나

성남시청이 옮겨가고 그 자리에 병원이 오게 됩니다

 

공원로가 보상을 받고

도로로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성남초등학교를 거쳐 영장산에 그리고 복정동으로 빠지는

도로입니다

보상은 잘 받았다는 평이 나옵니다


어제 주민대표에서 우편이 왔다

오늘은 주민대표에서 동의 여부의 서류에 도장을 찍어 달라고 왔다

그런데 투표용지에는 주소와 이름 그리고 연임등의 찬성 반대가

하나의 종이에 있다

누구라도 비밀투표가 아니라 공개된 투표인듯 하다

반대를 할 경우 나중에 위험을 안아야 한다

주민대표들은 위의 양식은 국토해양부의 양식을 반영한다고 한다

어머니: 난 감정평가 가격을 알아야 겠다
1집에 3천만원씩 나라에서 가져간다
아버지: 이평수(감사)에게 도장을 찍어 주었더니 인사도 안한다
어머니 아버지: 투표에 찬반을 물어야지 주소와 이름 도장이 들어간다

주민대표: 투표 찬반에 체크하지 말고 주소와 이름만 적어요
지금은 동의여부만 묻는 답니다

Friend Lee:(생각해보니 이것은 공개 투표였다)


손님이 와서 주인이 담보를 대출하는데 세입자의 사실확인서를 해 주어야 하는것을 물었답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니
-확인서가 없으면 대출이 안된다고 합니다
동의 여부는 가리지 않습니다 자기집을 자기가 담보로 대출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한가지 더
여기서 무상거주가 있다면 무상거주확인서를 받아야 대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늘은 상가주택에서 사업자등록과 상가를 받을 수 있는 순위의

내용으로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답니다

상가주택에서 보면 감정평가가 높은 쪽으로 순위가 우선 순위이

며 물론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어야 겠죠

사업자 등록이 않된 상가는 보상이 어려울 것이란 것을 발견하

게 되었답니다

여러가지가 있으나 잘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라 줄이 겠습니다


오늘 공고가 벽보에 붙었답니다

이번주 토요일 수정구청에서 설명회가 있답니다

2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시공사를 선 선정한다는 등의 내용으로 삼성 현대산업 금호의

사업이 예정이랍니다

<=윤칠부동산에 주민대표의 반박 내용이 나왔답니다
신흥동에 잘못된 벽보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주민대표에서는 주민투표를 거쳐서 시공사를 선정하겠다는 내용이 반박 내용에 나와 있답니다


동일가옥에 사는 집주인과 단독세대주(주인의 자식)은

임대차가 아닌 증여가 되는 것을 확인 하였다

동일가옥에 사는 사람은 이주비를 받지 못할 것 같다. 이사비까

지는 문의하는 것이 나은것 같다

여기서 동일가옥이란 출입문이 1나인 주택을 말한다
단독주택이 되겠다 신흥동은 거의다 출입문이 하나이다
<=동일가옥은 수정구청 직원과 전화상담을 통하여 자세한 뜻을 알게 되었다

 

아파트 입주권은 하나만 나온답니다

저의 부모님은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집이 있답니다

그러나 아파트 입주권은 하나만 나온답니다

작년에 세무소에 알아 보았답니다

증여와 양도소득세를 알아보았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런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증여를 해도 20%에서 천만원 공제 하고

재개발로 다시 양도세를 내야 된다는 것을요

저의 집은 증여 혹은 양도소득세로 많은 세금을 내야 됩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걷는자 아래 기는자도 있다고 합니다

즉 저의 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내는 집도 있다고 합니다

한 어른은 아들로 증여를 하고 3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 부동산의 어른은 집(2채)의 양도세로 시청까지 갔다

왔다고 합니다

9/19
재개발 지역에서는 1인이 하나의 아파트를 얻을 수 있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주택자도 아파트를 1나 이상 얻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일반분양을 해서 얻는 방법이랍니다


10년 정도의 기간동안 재개발이란 말로 증축 개축 수리등을 못

하고 이때까지 왔다

사업은 언제되는지도 모르고 안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신흥동의 2단계 개발은 된다는 말이 많다

단대동은 아파트의 건설이 진행중이고

신흥동은 공원로의 도로가 만들어 지고 있다

LH공사는 중단중이다

이주자 시민들은 LH공사의 투명한 금액의 제시를 원한다

신흥지역이 오래된 재개발 시기로 인하여 공인중개사는 들어 왔

다 월세도 못내는 형편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다

빈집이 많이 나오는데 집주인은 세를 못놓고 가게는 비워 있는

상태가 계속된다


성남시 신흥동은 재개발 2차로서 지금까지 와 있습니다.

현재는 잠잠한 상태이며 4월달에 투표를 거쳐 진행이 된다고 합

니다.

세입자와 집주인의 모임이 종종 있었으며 국회의원 시장등의 여

러 방법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공원로의 보상이 있었으며 지역의 삽소리는 들리지 않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