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장피와 탕수육
친구니:니 밥 묵었나?
여자:(호호하하)
친구니:하정우가 그랬어
여자:(신을 고쳐신으며)
친구니:우린 양장피 먹고 탕수육먹는 사이야

*범죄와의 전쟁 대사를 하니 먹방에서 나온 걸 생각해서 말한 것이다 그런데 하정우가 아니라 최민식인것 같다


   테니스장에서-곽현화이야기(작가와 친구니 대화)

2016/08/02